[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윤은혜가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했다.
4일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돌아온 윤은혜 급찐급빠] 진짜 따라올 사람만 클릭하세요! 귀찮은 거 딱 질색인 사람을 위한 초간단 루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내 주변에 정말 안 친한사람부터 친한 사람들까지 후기가 장난이 아니었다. 스케줄표대로 한 사람은 7kg 빠졌다는 이야기 정말 많이 들었다"며 화제가 된 다이어트 영상 후기를 전했다.
이어 "이번 포인트는 유행과 간단이다. 아침, 점심, 저녁을 정확하게 정해서 매일 먹을까도 생각했다. 근데 그러면 지겨울 거 같아서 두 가지 패턴을 돌리는 레시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윤은혜는 "일단 7시간 잠자고 물은 2L 이상 마시는 게 너무 중요하다. 또한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게 확실히 좋기는 한 거 같다. 잠자는 시간에 1, 2시간 더해서 16:8을 생각했다. 눈 뜨자마자 두 시간 정도 참으면 된다"고 말했다.
또한 공복에 올리브 오일 2스푼 섭취, 세 끼를 모두 챙겨 먹는 방법을 추천했다. 특히 밥을 먹을 때는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켜서 먹도록 권유했다.
윤은혜는 운동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TV 보면서 다리를 떨어라. 대신 시간을 좀 길게 해라. 양쪽으로 떠는 거 말고 달리듯이 위아래로 최대한 빠르게 움직여줘라. 어떤 분들이 실험해 봤는데 20분 정도 했더니 혈당 스파이크가 오히려 내려갔다더라. 안 하는 거 보다는 하는 게 더 좋다. 그리고 자기 전에 스트레칭도 해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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