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현영이 필리핀 세부에서 특별한 바다 체험을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
5일 현영은 자신의 SNS에 "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아기 고래상어들이 아침이 되면 밥 먹으러 찾아온다는 스팟!!!!"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영은 주황색 구명조끼를 입고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을 즐기며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청명한 바다에서 고래상어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고래상어가 밥 먹으러 왔나", "정말 용감하다", "너무 부럽다", "현영이랑 고래상어가 함께 있는 모습이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딸과 아들이 모두 송도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해당 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 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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