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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전현무는 '성수동 죽돌이'를 자처하며 브라이언과 박지민의 '성수동 느좋' 여행에 관심을 기울인다. 그러나 브라이언은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의 또 다른 별명 '유행 절단남'을 의식해 "형 저기 갈 거냐?"라고 견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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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의 과거와 현재를 둘러본 브라이언과 박지민은 이번엔 성수동의 미래를 엿보기 위해 'NEW느좋' 공간을 찾는다. 브라이언은 성수동의 제2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이곳을 보며 "햄버거 같기도 하다. 저긴 감자튀김 같다"라고 독특하게 표현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전현무와 홍진경은 건축가 유현준과 도시문헌학자 김시덕이 성수동이 계속 발전할지 미래를 예측하자 귀를 쫑긋 세우며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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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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