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악마가 이사왔다'는 '엑시트'로 942만 흥행 기록을 세운 이상근 감독이, 데뷔작으로 고려했던 작품. 이상근 감독만의 순수하고 무해한 연출이 돋보이는 '악마가 이사왔다'는 악마와 청년 백수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설정부터 영화적이라는 평이다. '악마가 이사왔다' 측은 최근 배우 박정민이 운영하는 출판사 무제와 각본집까지 출간하며 영화적 창작성,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