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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바로는 매일 하키 캠프하느라 고강도 운동이나 하지만 전 먹는 족족 찌는 중. 진심 캐나다에도 도입이 시급합니다"라며 자신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다이어트 제품을 언급했다. 안선영은 해당 브랜드가 일본, 필리핀에 이어 미국 뉴욕에도 오픈한다며 "이쯤 되면 제가 왜 자신 있게 홈쇼핑 생방 때려 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소위 봉급쟁이 자청했나 느낌이 오시죠? 캐나다에서도 세팅 중"이라고 캐나다에서 지내며 사업의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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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최근 아들의 유학을 위해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내려 놓고 캐나다로 떠났다. 하지만 이민은 아니라며 치매 어머니 간병과 사업을 위해 매달 한국에 올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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