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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월드는 '가장 큰 실패로 꼽히는 사례는 2011년 모나코에서 합류한 한국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박주영이다. 그는 3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단 1경기밖에 뛰지 못했고, 셀타 비고와 왓포드 임대를 거쳐 퇴단했다. 득점은 단 한 골도 없었다'고 박주영 이적 실패를 더욱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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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기록도 리그에서는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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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로 이적한 박주영은 곧바로 에이스가 돼 3시즌 동안 프랑스 리그에서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그렇게 좋은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아스널로 향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만 모두가 알다시피 아스널에서는 끝내 자리를 잡지 못했다. 임대를 전전하다가 2015년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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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2021년까지 서울에서 뛰다가 2022시즌부터 울산 HD 선수가 됐다. 2024시즌을 끝으로 조용히 선수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지도자로서 새롭게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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