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효연은 보아에게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을 대접하며 "요즘 체중 조절하나. 언니는 잘 먹는 걸로 유명하다"라고 물었다. 보아는 체중 조절을 하지 않는다면서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행복하게 먹고 운동하자는 마인드다. 필라테스하고 안무 연습을 하면 자동으로 살이 빠지더라"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보아는 "근데 내가 안무를 제일 많이 틀렸다. 그룹 활동을 처음 해봐서 동선 이동이 낯설었다"라며 남모를 고충을 전했다. 이어 "사람들이 오해를 하더라. 갓 더 비트가 나 때문에 생긴 줄 알던데 정말 아니다. 저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계속 도망 다녔다. '제가 낄 자리가 아니다. 못하겠다'라고 (회사 측에) 메시지까지 보냈다. 근데 악플이 많아서, 난 하고도 욕 먹는다는 생각에 속상했다"라고 털어놨고, 효연은 "마음이 많이 아팠겠다"라며 보아를 위로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