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 4두, 부경 7두가 출전한 이 경주 최대 관심사는 글로벌히트의 우승 여부였다. 단승식 배당률이 1.4배로 압도적인 인기를 누렸다. 미국 리딩사이어 12위인 머닝스의 자마이자 2008년 켄터키더비, 프리크니스 스테이크스 경주를 제패한 빅브라운의 혈통을 이어 받은 디스파이트윈도 주목 받았다. 부경 소속 서승운 기수가 석세스백파가 아닌 디스파이트윈을 선택한 것도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뚜렷한 선행마가 없는 편성. 초반 눈치 싸움 속 외곽 게이트에서 출발한 글로벌히트가 치고 올라왔다. 무거운 주로 상태를 고려해 안쪽과는 간격을 유지한 채 경주를 운영했다. 안쪽 4번 게이트에서 출발한 글로벌히트가 뒤로 따라 붙었다. 기대를 모았던 디스파이트윈은 추격에 나섰으나 3~4코너를 돌며 점차 뒤처졌고, 정문코빗과 머니크라운이 자리를 대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다음 대상경주인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는 경마 한-일전이다. 경주마들의 속도와 힘을 겨루는 경기를 넘어 한국 경마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무대이자 한국과 일본 경주마들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대결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2023~2024년 두 차례 모두 일본 경주마들이 우승트로피를 차지하며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글로벌히트, 스피드영 등 한국 대표마들의 출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KRA컵 클래식을 제패한 석세스백파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