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일 이상윤은 자신의 계정에 "형이 우리에게 주신 행복, 형한테 받은 사랑의 크기만큼 우리들 마음에는 큰 구멍이 뚫렸어요"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납골당에 안치된 송영규의 유골함과 함께 과거 고인과 함께한 추억의 모습을 담은 빛 바랜 사진들이 담겨 있었다.
Advertisement
앞서 이날 오전 7시 30분, 용인 다보스병원 장례식장에서 故송영규의 발인이 엄수됐다.
Advertisement
지인들에 따르면 고인은 최근 여러 악재와 함께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어 왔고, 무기력증과 우울감을 호소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