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정난이 검은콩의 효과를 극찬했다.
6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꽃미남에서 짐승남 된 내동생. 배우 김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후배 김지훈이 김정난의 집을 찾아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난은 김지훈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대접했다.
밥을 한입 먹어본 김지훈은 "윤기가 흐른다"고 극찬했고, 이에 김정난은 "내가 또 검은콩 매니아다. 검은콩을 밥에 무조건 넣는다"라고 검은콩을 언급했다.
그러자 김지훈은 "진짜 검은콩 먹으면 흰 머리가 까매질 수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김정난은 "원래 내가 머리를 들추면 흰 머리가 많았다. 한달에 한번씩 뿌염을 하러 갔었다. 그런데 두달이 되가는데도 흰 머리가 별로 없더라"고 검은콩의 효능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지훈은 "나도 새치가 많다. 뿌염 2주에 한번씩 해야한다"고 새치 고충을 토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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