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5 국제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은 2013년 평창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에서 당시 저녁 문화올림픽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장애인과 비장애인 예술인의 합동공연을 계기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매년 8월 개최되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했다.
Advertisement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저녁마다 매일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개막식 공연(7일)은 발달장애 아티스트와 멘토 선생님의 클래식 공연, 데일리콘서트1(8일)는 가수 스텔라장과 댄서 팝핀현준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꾸미는 무대, 데일리콘서트2(9일)는 클래식과 팝 장르 발달장애인 참가자들의 무대이며 임백천 팝 감독도 특별 출연한다. 폐막 공연(10일)은 페스티벌 기간 중 호흡을 맞춘 팝 밴드와 클래식 오케스트라가 모두 무대에 올라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정양석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예술 행사를 넘어, 진정한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실현하는 자리"라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자세한 내용은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형돈♥한유라, 하와이 기러기 생활 끝낸다 "내년부턴 서울로" -
'25세 연하와 4혼' 박영규, 위자료만 3번 줬는데.."90평 타운하우스 매입" -
'의사♥' 주진모, '6년 백수'여도 장모 사랑 독차지 "잘 생겨서 좋다고" -
'지연과 이혼' 황재균, '나혼산'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 "재출연 가능" ('예스맨') -
성시경, 매니저 배신에 은퇴 고민 "목소리 아예 안 나와 충격" -
홍진경, 이혼 후 럭셔리 여행 "2천만원 스위트룸→130만원 찜질복, 역시 달라" -
최준희, 눈 수술로 퉁퉁 부은 눈…속상한 심경 "예쁜 사람 많아 자존감 떨어져" -
28기 옥순, ♥영호와 재혼 후 둘째 계획 "딸 서운하게 하지 않는다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리가 안 움직였다"→"이 악물고 걸어나왔다"...'하프파이프 여왕' 최가온, 직접 밝힌 금메달 직전 위기의 순간[밀라노 현장]
- 2.파이프 위에선 '겁 없는 여왕'→스노보드 없으면 '낭랑 17세'..."친구들과 파자마 파티하기로" 최가온, 금메달 후 꿀 같은 휴식 예고[밀라노 현장]
- 3."뭐야, 실력→외모에 인성까지 좋잖아!" 日 반응 폭발…'韓 피겨 캡틴 차준환 정말 착하다, 타인에 대한 존경심이 넘친다' 극찬
- 4.금메달리스트인데 "지금보다 더 잘 타고 싶다" 최가온, 金 넘는 또 하나의 목표 예고..."꿈 빨리 이뤄 영광"[밀라노 일문일답]
- 5.'멈추지 않는 물결, 승리를 향한 바람' 제주SK, 2026시즌 신규 유니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