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신영은 거실에 앉아 엄청난 양의 홍고추를 실에 꿰고 있는 친정엄마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게 왜 집에 있어?"라고 묻는 장신영에게 친정엄마는 "고추 말려 먹어야지"라며 부지런히 고추를 뀄다. "사 먹는 게 낫다"는 딸 장신영과 어떻게든 고추를 말려야 한다는 친정엄마의 뜨거운 논쟁 후, 친정엄마는 산더미처럼 꿴 홍고추를 베란다에 준비한 특수 장치(?)에 널기 시작했다. 이 광경을 본 장신영은 "안 맞아. 나랑 너무 안 맞아"라며 고개를 흔들어 웃음을 줬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장신영과 친정엄마는 감칠맛 폭발 밥도둑 새뱅이 한상을 함께 요리했다. 새뱅이는 특유의 단맛과 감칠맛을 자랑하는 민물새우로, 장신영이 어렸을 때부터 고향에서 많이 먹고 자란 추억의 식재료라고. 이날 장신영 모녀는 메인셰프와 보조셰프 역할을 번갈아 하며 새뱅이탕, 새뱅이장, 새뱅이튀김, 새뱅이미나리전 등을 기가 막히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요리연구가 못지않은 친정엄마의 손맛 요리는 물론, 장신영의 아이디어 넘치는 요리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모녀의 투닥투닥 케미까지 큰 웃음을 줄 장신영 모녀의 에피소드는 8월 8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