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은 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128강에서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대웅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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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로 나선 이대웅을 만난 김영웅은 1, 3세트에 패한 뒤 2, 4세트를 따내며 결국 승부치기에 들어갔다. 승부치기에서 선공으로 나선 김영원은 공격을 실패했고, 후공인 이대웅이 기회를 살리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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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강자들도 64강에 대거 합류했다. '스페인 최강자'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는 김도형1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잡아냈고, 개막전 준우승자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는 윤계한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제쳤다.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는 김원섭을 3대1로 꺾었다. 륏피 체네트(튀르키예·하이원리조트)는 이영민을 3대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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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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