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멤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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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지민은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홉, 슈가, RM, 뷔 등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한 따뜻한 근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국과 진은 함께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돈독한 멤버십을 보여주는 모습에 팬들의 반가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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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단체샷에서는 RM, 슈가, 지민, 뷔, 제이홉이 어깨동무를 하고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해 오랜만에 뭉친 방탄소년단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다른 사진 속 지민은 바닷가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베이지 니트 차림으로 앉아있거나 제이홉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제이홉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고 RM은 장난스런 표정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슈가는 모자에 캐주얼한 티셔츠 차림으로 웃음을 지으며 등장했고 뷔는 지민과의 장난스러운 포즈로 현장의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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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완전체 컴백을 준비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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