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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전문매체 스포르팅 뉴스는 7일(한국시각) 동, 서부 각각 톱 10 플레이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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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아데토쿤보가 군계일학이다. 보스턴 셀틱스 에이스 제이슨 테이텀과 인디애나 페이서스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부상 중이다. 다음 시즌 출전 자체가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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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뉴욕 닉스의 제일런 브런슨, 3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도노반 미첼, 4위는 올랜도 매직 파올레 반카레, 5위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케이드 커닝햄, 6위는 필라델피아 76ers 조엘 엠비드, 7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에반 모블리, 8위는 보스턴 셀틱스 제일런 브라운, 9위는 뉴욕 닉스 칼 앤서니 타운스, 10위는 애틀랜타 호크스 트레이 영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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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요키치는 최근 4년 동안 3차례 MVP를 차지했다. 막 30세가 되었고 최전성기다. 지난 시즌 평균 트리플더블(29.6득점, 12.7득점, 10.2어시스트)을 기록했고, 야투율은 57.6%, 3점슛 성공률 41.7%를 기록했다'고 했다. 현 시점 지구상 최고 선수다.
2위는 오클라호마시티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3위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앤서니 에드워즈, 4위는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 5위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판 커리, 6위는 댈러스 매버릭스 앤서니 데이비스, 7위는 휴스턴 로케치 케빈 듀란트, 8위는 LA 클리퍼스 카와이 레너드, 9위는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 10위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빅터 웸반야마가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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