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하정은 7일 "2시간 자고 아직까지 버티는 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문을 보고 있는 이하정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해당 게시물을 밤 11시 반쯤에 업로드한 이하정은 "2시간 자고 아직까지 버티는 나"라면서 하루 종일 바쁜 일상이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내일 쓰러질지도"라고 덧붙여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이하정은 "내일 아이들 학교 오리엔테이션 있어서 얼른 자 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후 이하정은 촬영 스케줄 후 딸 유담 양과 새학기 준비물을 사기 위해 이동 중인 모습을 공유, "2시간 자고 하루종일 촬영 중간에 유담이 스케줄까지 소화. 엄마는 강하다!"며 힘을 내기도 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러한 가운데 이들 부부는 최근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 세컨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정준호는 "자녀가 인천 국제학교를 다녀야 하기 때문에 인천 송도의 골프장 내 세컨하우스를 짓게 됐다"면서 어마어마한 통창 뷰, 차량 6대까지 주차할 수 있는 지하 주차장 등 스케일이 남다른 구조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 주택단지는 가장 비싼 매물의 경우 100억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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