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훌쩍 자란 첫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8일 "언제 크나 했는데 내년이면 성인. 곧 성인. 같은 그림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전미라, 윤종신 부부와 첫째 아들 라익 군은 함께 골프장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 전미라를 닮아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는 라익 군은 어느덧 아빠 윤종신의 키를 훌쩍 넘는 모습으로 훈훈하게 성장해 눈길을 끈다.
의젓하게 자란 아들과 우월한 비주얼의 엄마, 따뜻한 미소의 아빠가 함께한 화목한 가족사진이 보는 이들에게 따뜻함을 안긴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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