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민우는 최근 6세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재미교포 3세 싱글맘과의 결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민우는 "2013년 일본 투어를 마친 뒤 지인을 통해 알게 됐다. 2018년 본 게 마지막이었다. 오랜만에 연락을 했는데 그 친구가 힘든 시간을 보냈더라. 6세 딸도 있고 이혼도 했다더라. (재회 후 3개월 만에) 함께 양양으로 놀러갔는데 아이가 생겼다. 태명이 양양"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식사를 마친 뒤 이민우는 예비 신부에게 영상 통화를 했다. 예비 신부는 배우 이민정과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시호를 닮은 미모의 소유자였다. 예비 신부는 이민우에게 부모님의 반응을 물었고, 이민우는 "걱정 안해도 된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다"며 하얀 거짓말을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