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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은 9일 밤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도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 피트스톱 이후 선두로 올라섰고, 이를 끝까지 지켜내며 시즌 3번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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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3위에 올랐던 이정우(오네 레이싱)는 초반 혼전 속에서도 3위 자리를 그대로 지켜내다, 28랩에서 앞서 가던 노동기가 스핀을 하는 사이 추월에 성공했고 이를 지켜내며 시즌 두번째 2위에 올랐고, 드라이버 포인트 순위도 2위까지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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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의 마지막 밤 경주로 펼쳐진 5라운드에는 1만 3000여명에 가까운 관객이 몰려들어 여름 밤의 모터스포츠 축제를 즐겼다. 시즌 6라운드는 같은 장소에서 오는 9월 6~7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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