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하지원이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하지원의 헤어를 담당한 한 미용실 이사는 "울 언니는 세월을 거꾸로 가고있나~요날은 지원 언니가 '민이 하고 싶은 머리해줘~'라고 해서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해드렸어요~ㅎ"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하지원은 헤어를 손질 받고 있는 모습. 우아한 웨이브 머리를 한 하지원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올해 47세인 하지원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미용실 이사도 "언니의 얼굴이 다 한건지 제가 머리를 최고로 이쁘게 해드린 건지ㅎㅎ 미쳤다! 진짜 미쳤다! 너무 예뻐! 미쳤어!"라며 하지원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하지원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선택했다.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거대한 재계와 연예계를 배경으로 끝없는 욕망을 가진 부부가 각자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짓밟는 이야기를 그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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