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학 재단 이사장으로서 펼친 형민의 도움의 손길은 가까운 곳에도 머물렀다. 어쏘즈의 상기(임성재)도 그 주인공. 형민이 운영하는 재단의 도움으로 공부를 마치고 변호사가 된 그가 그 도움을 이어받아 학생을 후원한다는 말에 형민은 "누군가의 꿈을 지켜준다는 거,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죠"라며 흐뭇한 공감을 전했다. 이어 꿈을 위해 퇴사하는 상기를 축하하며 자신 역시 변호사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 퇴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훈훈한 작별 인사를 나눴다. 시간이 흐른 뒤 상기가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학교에 형민이 학생으로 입학, 꿈을 위해 나아가는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게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염혜란은 오는 9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라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또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염혜란은 극 중 재취업이 절실한 범모(이성민)의 아내이자 풍부한 감성을 지닌 예술가 아라 역을 맡았다. 매 작품 새로운 얼굴로 예측할 수 없는 변신을 거듭해온 염혜란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가 모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