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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포메이션에서 '노 발롱도르' 스리톱은 루이스 수아레스(현 인터 마이애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 티에리 앙리(전 아스널)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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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리베리는 2012~2013시즌 우승 무관에도 69골이라는 압도적인 득점 기록을 앞세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당시 레알 마드리드)에 수상의 영예를 내줬다. 리베리는 "난 팀으로나 개인으로나 모든 걸 이뤘다. 정치적 이슈로 내가 수상하지 못했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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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는 '메날두'(메시, 호날두)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계속된 부상과 전성기에 프랑스 무대로 떠나는 결정으로 발롱도르와 연을 맺지 못한 채 삼십대에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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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은 토트넘에서 뛰던 2022년 발롱도르 11위에 오른 것이 최고 순위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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