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강지섭은 2023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 공개된 후 JMS 신도라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Advertisement
논란이 커지자, 강지섭은 과거 JMS 신도였음을 인정했으나 "이미 탈교한 상태"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밖에서 두어 번 만났는데 갑자기 성경 공부를 제안하더라. 공부한다고 하니까 호기심에 몇 번 갔는데 처음부터 이상한 점은 있었다"며 "처음부터 예배를 못 드리게 한다. 예배드리기 위해 서른 개 정도의 교육을 들어야만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찬송을 트로트 개사해서 부른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강지섭은 "그 단체에 선물 받은 액자였는데 알고 봤더니 교주와 상징적으로 연관된 그림이었다"라며 "더 이상 안 다니니까 정리하려고 옷방에 놔둔 거다. 내가 그 의미를 알았으면 촬영 전에 아예 버리거나 처분했을 거다"라고 해명했다.
당시 여러 차례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전부 소용이 없었다는 그는 "그때 (예수상) 그림을 찢어서 불에 태우든지 해야 했는데 찢으려고 했는데 그림 소재가 잘 안 찢어지는 소재였다. 화가 나니까 그림 구겨서 게시물 올렸더니 그게 더 큰 파문을 불러왔다. 거짓말이라는 거다. 진짜 버리는 거면 불로 태우거나 가위로 찢었어야 한다고 하더라. 내가 어떤 말을 해도 안 되겠다 싶어서 입을 닫자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강지섭은 이날 방송에서 예수상 그림을 직접 찢어버리며 "더 이상 나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다"며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