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6살 딸과 여행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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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딸과 여행 중인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이국적인 풍경의 해외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6세 딸을 품에 안은 엄마 최지우는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얼굴에도 미소를 머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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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직 6살인 최지우의 딸은 시원시원하게 뻗은 팔·다리로 남다른 기럭지를 과시, 174cm의 엄마를 꼭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동료 배우 유선은 "키 너무 많이 컸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1975년생으로 올해 만 50세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를 낳으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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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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