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에서 미나와 류필립은 커플 잠옷을 맞춰 입고, 서로에게 다정하게 웃어보이며 평범하지만 행복해 보이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Advertisement
영상의 후반부에서는 더욱 로맨틱한 순간이 펼쳐졌다.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터지는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미나와 류필립은 서로를 향해 포옹을 하고, 달콤한 뽀뽀를 나누며 깊은 사랑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눈빛과 미소에서 느껴지는 사랑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날 미나는 "누가 먼저 고백을 했냐"는질문에 "제 나이에 먼저 고백하면 안 된다. '이 아줌마가 왜 이래' 이럴 수 있다. 남편이 먼저 고백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그는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진짜로 이 분이 '미나'인 줄도 몰랐다. 이름도 나이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세대차이가 있냐"는 질문에 류필립은 "연애할 때는 몰랐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고 느껴지더라. 아내가 기계치다. 온라인 뱅킹을 못하고 전화로 폰뱅킹을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