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소유한 명품 신발들을 공개했다.
12일 서효림의 유튜브 채널에는 '효림의 20년 취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서효림은 운동화, 부츠, 구두 등 오랫동안 모아온 신발들을 공개했다.
신발장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신발들이 빼곡히 있었고, 이때 스타일리스트는 한 부츠를 지목하며 "내가 좋아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효림은 "이거 에르메스 부츠다. 저거 사서 진짜 두 번 신었나? 저걸 시기엔 이제 내가 너무 힘들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서효림은 명품 브랜드 신발들을 모아놓은 칸으로 이동했다. 서효림은 샤넬 운동화를 꺼내들며 "이게 진짜 히트다. 내가 뭘 하나 마음에 들면 색깔별로 사네"라고 전했다. 그는 "너무 오래된 것 같고 유행에 뒤처지나 해서 안 신다가 요즘에 신는다"라고 밝혔다.
다양한 명품 신발들을 보며 스타일리스트는 서효림에게 "언니 명품 좋아하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에 서효림은 당황한 듯 "야!"라고 외쳤다. 이어 서효림은 "여러분 아니다. 좋아했었다"라고 부정하다가 이내 "아니다. 그래 인정. 너무 좋아한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서효림은 같은 명품 브랜드의 신발을 여러켤레 소유하고 있었다. 이에 그는 "나 진짜 병인가 보다. 이러다 욕 바가지로 먹는거 아니냐"라고 털어놨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故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과 가평 별장을 오가며 도시와 시골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