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21kg 감량에 성공한 방송인 장영란이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장영란은 12일 " 오늘도 열일♥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열심히 촬영을 진행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임에도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영란만의 밝은 에너지.
집중한 채 촬영 중인 모습 속 장영란의 화려한 스타일링에 눈길이 집중됐다.
이날 스타일링 콘셉트는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듯 높은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장영란. 여기에 긴 티셔츠에 망사를 레이어드, 여기에 롱 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이 과정에서 최근 21kg 감량에 성공한 장영란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 공개 후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23kg 감량 후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낸 것.
그러나 건물이 휘어진 모습이 포착되며 몸매 보정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지난 9일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물 안 휘어졌다"면서 무보정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보정으로 몸을 줄인 게 아니라 엉덩이를 늘린 거다"고 해명했다. 이어 "살짝은 욕심 냈지만 모든 게 오해였다. 실제로도 나쁘지 않다. 노력하고 있다"며 해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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