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소인 은지원에 주름 개선 시술에 관심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성형수술의 모든 것을 알아봤다.
이날 은지원은 "관심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다. 오늘의 주제는 성형이다"고 했다. 이에 규현은 "회사에 처음 입사 했을 때 권유를 하셔서 쌍꺼풀 수술을 했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자 은지원은 "지금은 쌍꺼풀 말고 하고 싶은 부위 없냐"고 물었고, 올해로 데뷔 20년 차인 규현은 "지금은 주름 제거 같은 시술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며 주름 제거 시술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은지원은 "주름 제거도 성형이냐"고 물었고, 규현은 "시술 아닌가. 오늘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후 성형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 얼굴 주름을 당기는 안면 거상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안면 거상술은 절개 범위가 넓어 얼굴과 목주름을 동시에 개선 시킬 수 있다고.
그때 은지원은 "이건 몇 살 때 하면 좋냐"며 관심을 보였고, 성형외과 전문의 김결희는 "환자 개개인의 노화 상태에 따라 적정 시기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에 규현은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했고, 이혜성도 "너무 동안이다"고 했다. 그러나 은지원은 "해야 한다"면서 수술 후 모습을 미리 시뮬레이션, 양 손으로 얼굴을 과하게 당겨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규현은 "다른 사람이다. 제2의 인생을 사는 거다"면서 "확실한 건 연예계에서 은퇴하시게 되겠다"고 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그러면 안 할거다"며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