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오뎅바가 동네 핫 플레이스로 등극했다.
김민기는 12일 "오늘도 바쁘네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쁜 영업 중에도 함께 사진을 촬영 중인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늘도 바쁘다"면서 평일임에도 찾아와주시는 많은 손님들로 인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부부. 이때 에너지 가득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홍윤화와 달리 미소 속 다소 피곤해 보이는 김민기의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또한 김민기는 '윤화언니, 민기 오빠께'라면서 손님에게 받은 편지를 공개, 그는 "멀리서 와주신 분들, 편지 주신분, 응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너무 감사 드린다"며 많은 이들의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김민기는 "이번 주 금,토,일은 쉰다"면서 혹시나 찾아와 휴무 소식에 발길을 돌릴 손님들이 생길까 미리 공지를 덧붙였다.
한편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최근 오뎅바를 오픈, 이후 만석으로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핫 플레이스가 됐다.
김민기는 지난 9일 "오늘은 오픈하자마자 만석이다. 감사하다"면서 가게를 찾아주는 많은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오뎅바를 오픈 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
정준하, '이이경·조세호' 논란 얽힌 유재석에 속상 "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해"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집 꾸미기는 ♥나경은 담당...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