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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척을 찾아 네 번째 여정에 나선 멤버들은 미지의 공간에 발을 들이자마자 깊은 어둠과 폐쇄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얼어붙는다. 자신들이 발을 들인 곳이 탄광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린 순간 벽 곳곳에 새겨진 '저주받은 광산', '악마가 지켜본다'라는 불길한 문구가 탈출러들의 눈앞에 펼쳐지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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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 : 더 스토리'는 13일 오후 6시 '같이볼래?' 라이브를 통해 7, 8화가 생중계된다. 본편은 13일 오후 8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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