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현정의 에어컨 루틴이 공개됐다.
고현정은 13일 브이로그 비하인드 영상에서 자신만의 에어컨 사용 루틴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집에 있을 때 에어컨은 몇 도 정도로 맞추냐'는 질문에 "나는 트는 방법이 있다. 처음에는 풀로 20분 세게 튼다. 그다음에는 송풍으로 20도 이상 설정해 놓고, 그다음에는 제습모드로 간다. 계속 냉방 안 하고 그런 식으로 쓴다"고 답했다.
한때 피부 건강을 위해 여름에는 에어컨, 겨울에는 히터 사용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던 고현정은 현재는 또 다른 자신만의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하고 있는 것.
또한 고현정은 "에어컨은 낮은 온도로 많이 틀어놓으면 송풍을 2시간 해야 한다. 그래야 에어컨 안이 마른다"며 "그래야 나중에 에어컨을 틀었을 때 이상한 쉰내 같은 게 안 난다. 에어컨을 송풍이 말려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한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 한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극 중에서 고현정은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아 아들 차수열 역의 장동윤과 호흡을 맞춘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