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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초로 미국에 본사를 둔 타이탄 콘텐츠의 1호 K팝 아이돌 그룹인 앳하트는 평균 연령 16세로, 전원 고등학생 멤버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서현은 "첫 데뷔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는데, 그만큼 긴장이 되고 이 순간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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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은 "마음과 연결의 합성어다. 전 세계 팬분들과 소통하고 성장해 나가자는 뜻이다"라며 팀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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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은 "이번 앨범에서 저희는 다채로운 색감, 반전을 일으킬 수 있는 이야기를 표현해 보고자 했다"고 앨범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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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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