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혜영이 첫째 딸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정혜영은 13일 "우리의 첫 번째 사랑으로 온 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혜영, 션 부부의 첫째 딸 하음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음 양은 모자를 눌러써 얼굴은 가렸지만, 구릿빛 피부와 화려한 액세서리 등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최근 션은 채널 '션과 함께'를 통해 폭풍 성장한 네 자녀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에는 션이 아내 정혜영, 네 자녀와 함께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션의 자녀들은 아빠와 함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첫째 하음 양과 막내 하엘 양은 10km, 둘째 하랑 군은 5km 완주에 성공해 션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에 한 살 연상의 지누션 멤버 션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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