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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나온 보도였지만 지난 몇 달 동안 아르헨티나의 아시아행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됐다. 지난 5월 아르헨티나 Tyc스포츠에서 활동하는 가스톤 에둘 기자는 개인 SNS를 통해 "확인됐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은 중국에서 2번의 친선전을 가질 계획이다. 중국과 다른 나라를 상대로 경기가 진행될 것이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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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아르헨티나는 최종적으로 아시아 방문을 원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에둘 기자는 14일 개인 SNS를 통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 장소가 확정되었다.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경기는 미국 시카고와 뉴저지에서 개최된다. 대결 상대는 곧 확정될 예정이다"고 말하면서 아르헨티나의 남은 2025년 A매치 상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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