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남주는 제작진이 "(2층) 벽지가 예쁘다"고 하자, "이거 20년 됐다. 나는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를 좋아한다"고 답하며, 신혼 때부터 유지해온 인테리어 취향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침실 옆 통창 공간에 대해서는 "유럽풍 리조트 느낌을 내고 싶었다. 신혼 때는 여기 베란다에 선베드 두 개에 야자수 놔놓고 태닝도 했었다"면서도 "두 번 나갔다. 두 번. 그리고 저기에 비만 샌다. 비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그는 또 "예전에는 욕조 앞에 TV도 있었고, 화장품 냉장고로 쓰려고 욕실에 냉장고도 뒀었다.끝으로 김남주는 욕실 곳곳에 위치한 자신의 '꿀템'을 하나하나 소개하며 "다 20년 된 것들이다. 뻥 아니냐고 하겠지만, 지금은 구하고 싶어도 없다"며 시대와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공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다시금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