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용식이 15kg 감량 후 목주름이 늘었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14일 '아뽀TV' 채널에는 '+ 90일 이엘이 이쁜짓 보러오세요 ~~ ^^'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용식은 "손녀를 시집 보낼 때까지 버틸 거다"라며 앞으로도 건강 관리에 힘 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용식 아내도 "나도 100살까지 버티겠다"라며 공감했다.
Advertisement
목주름 고민을 털어놓기도. 이용식 아내는 사위 원혁이 "오래오래 멋지고 아름답게 사시는 게 좋지 않나"라고 하자, "난 인사할 때 목을 가리게 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용식 딸 이수민은 "아빠는 목이 나온 지 얼마 안 됐다"라며 최근 15kg를 감량한 이용식을 바라봤고, 이용식은 "거울 볼 때마다 목주름 때문에 속상하다. 페리칸 같다"라고 말했다.
이용식 아내는 이용식의 목주름을 만지며 "늘어져서 손잡이 같다. 간식 넣어놨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용식은 한 술 더 떠 "내가 새라면 알을 넣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이용식은 1983년 결혼, 슬하에 딸 이수민을 뒀다. 이수민은 지난해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