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펜사센트랄은 '레알은 로메로를 낮은 이적료로 영입할 것이라 기대한다. 로메로의 에이전트도 선수가 레알로 이적하길 원한다. 로메로는 젊고, 국제 무대 경험이 있으며, 강력한 수비력을 갖췄다. 이는 레알이 중시하는 자질이다. 레알은 그를 2026년 여름에 영입할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며,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2025~2026시즌이 개막한 현시점에도 로메로는 토트넘의 핵심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부주장이었던 로메로를 주장으로 선임하며, 팀의 중심으로 택했다. 로메로는 "오늘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는 날이다. 나에게는 정말 특별한 시즌이다. 이 아름다운 클럽의 주장이 된 것은 정말 큰 영광이다"라고 완장을 차게 된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일단 로메로와의 재계약을 최우선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TBR풋볼은 '토트넘은 로메로에 대한 새로운 계약 논의를 2월부터 진행했다. 아틀레티코는 로메로 영입을 포기했다. 로메로는 프랭크 감독과의 긍정적인 대화에 따라 새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토트넘도 그를 장기 계약으로 묶고 싶어 한다'고 했다. 토트넘과 로메로의 계약은 현재 2027년 여름 만료된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