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천 상무는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홈경기에서 6대2로 승리했다. 김천(12승7무7패)은 5경기 무패를 달렸다. 무엇보다 김천은 무려 10번의 대결 끝에 서울전 승리를 챙겼다. 1260일 만의 일이다.
Advertisement
김천은 경기 한때 2-0으로 앞섰다. 하지만 순식간에 두 골을 내주며 2-2 동점을 허용했다. 위기의 순간 추가 득점하며 리드를 되찾았다. 안정을 찾은 김천은 후반 세 골을 몰아 넣으며 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그는 "상대는 신장이 높다. 우리는 크지 않다. 논스톱으로 날아가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거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준비한 것은 맞다. 타이밍이 적절했다. 3-2로 넘어가는 세트피스 골이 가장 중요한 골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천=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