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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오늘은 쉬는 날이다. 내일부터 또 작업한다"고 말했고 정국과 지민은 "지금 조금 지겹긴 하다", "일주일에 한번 쉬면서 하는 건 좀 빡세다"고 토로했다. 정국은 "사실 색다르게 작업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공장"이라며 창작의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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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여의 짧은 라이브 방송이었지만, 멤버들은 서로 장난을 치거나 스킨십을 하는 등 여전히 단단한 우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또 힘든 작업 속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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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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