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완전체 근황을 알렸다.
Advertisement
방탄소년단은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완전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RM은 "오늘은 쉬는 날이다. 내일부터 또 작업한다"고 말했고 정국과 지민은 "지금 조금 지겹긴 하다", "일주일에 한번 쉬면서 하는 건 좀 빡세다"고 토로했다. 정국은 "사실 색다르게 작업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공장"이라며 창작의 고통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최근 팬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진은 "기대하고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 운동 갔다 스튜디오 갔다 집에 와 밥 먹고 잔다"고 폭로했다.
7분여의 짧은 라이브 방송이었지만, 멤버들은 서로 장난을 치거나 스킨십을 하는 등 여전히 단단한 우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또 힘든 작업 속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RM 뷔 지민 정국 슈가가 군복무를 마무리 하며 군백기를 마쳤다. 이들은 2026년 봄 컴백을 선언, 컴백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와 함께 월드투어로 또 한번 전세계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뛰게 만들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