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네이루는 "지금 중국에서 뛰고 있는데,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제가 지금 뛰고 있는 팀은 과거 일본에서 뛰던 팀보다 전력상 더 강하다. 이러한 점은 놀라웠다. 많은 중국 선수들이 높은 경기력을 지니고 있다. 위한차오는 제가 본 아시아 선수 중 최고 중 한 명입니다. 중국에서 저는 매우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제가 어떤 활약을 하든, 구단과 팬들이 저를 존중해주고, 그들은 축구에 대한 열정이 넘친다"며 중국 축구의 모든 걸 극찬했다.
Advertisement
상하이가 중국 슈퍼리그에서도 전통적인 강팀인 건 사실이지만 중국 리그의 수준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중이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에서도 중국 축구는 최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중이며 리그 순위에서도 점점 밀리고 있다.
Advertisement
마지막까지도 미네이루는 "제가 뛰고 있는 팀에는 이미 최소 세 명의 재능 있는 젊은 선수가 있다. 쉬하오양, 양하오위, 그리고 공격수 류청위다. 외국인 선수로서 우리의 임무는 이 젊은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본보기가 되어 그들이 꾸준히 발전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클럽은 더 뛰어난 유망주를 길러낼 수 있고, 이는 중국 축구 대표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이다. 저는 이 선수들을 중심으로 한다면, 중국은 차기 월드컵에서 훨씬 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믿는다"며 중국 축구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