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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이삭은 현재 우리와 계약 기간이 남아있으며, 구단 관계자는 이번 여름 이삭이 뉴캐슬을 떠날 수 있는 어떤 약속도 한 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최고의 선수들을 유지하고 싶고, 선수들의 바람도 이해하며, 그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이삭과 그의 에이전트가 설명했듯이 구단은 모든 결정에서 팀과 팬들의 최선의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 올여름 매각 조건은 아직 충족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우리는 그 조건이 충족될 것이라 예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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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삭이 흔들렸고, 이적을 요구했다. 뉴캐슬의 첫 제안 이후 이삭은 뉴캐슬 선수단을 이탈하여 프리시즌 한국 방문까지도 불참했다. 현재까지도 이삭은 선수단과 분리되어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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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뉴캐슬은 곧바로 이적에 대한 합의가 있다는 이삭의 발언에 반박하는 공식 성명을 남기며 이적을 허용할 생각이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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