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변이다. '디펜딩 챔피언' 선문대학교가 위기에 놓였다.
Advertisement
선문대는 19일 경남 합천의 합천군민체육공원 4구장에서 열린 송호대와의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조별리그 8조 2차전에서 0대7로 졌다. 선문대는 앞선 수원대와의 경기에서 1대1로 무승부를 기록, 1무1패로 다음 경기인 수원대-송호대 결과에 따라 운명이 정해진다.
'최다 우승팀' 아주대는 일찌감치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김해대(4대1)-원광대(3대0)를 연달아 잡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신생팀' 제주관광대는 대경대를 4대3으로 잡고 대회 첫 승리를 거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조별예선 2일차 전적(19일)
아주대 3-0 원광대
Advertisement
중앙대 3-1 중원대
동명대 1-0 동양대
호남대 3-3 경기대
조선대 0-0 국제사이버대
제주한라대 2-1 초당대
전주기전대 6-0 제주국제대
용인대 2-0 여주대
호원대 4-0 명지대
한남대 4-1 예원예술대
송호대 7-0 선문대
한라대 0-0 순복음총회
동국대 1-1 가톨릭관동대
제주관광대 4-3 대경대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