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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불륜녀'로 전 국민의 원성을 자아냈던 배우 유지연이 새로운 검진 동기로 함께한다. 유지연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감염되면 위암 발생률이 최대 6배나 증가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에 "혹시 헬리코박터균이 뽀뽀해도 옮나요?"라며 엉뚱한 질문을 쏟아낸다. 당황한 전문가는 "옮길 수는 있지만 전염성은 낮다"고 안심시켜 준다고. 이를 들은 두 MC는 "옮길 일이 있냐?" 묻고, 유지연은 "그럴 일이 전혀 없어서 그런 분들이 있으면 쌤통이다 싶어서 물어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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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위암 급행열차'에 탑승자로 꼽힌 스타는 누구일지 건강랭킹 결과는 오늘(20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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