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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폴리 맛피아는 '라스'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긁혔던 포인트가 있었다. 저보다 먼저 출연했던 백수저 셰프들은 워낙 유명하니 괜찮았다. 그런데 '요리하는 돌아이'와 '중식 여신'이 나오는걸 보고 '잠깐만, 내가 우승자인데?' 싶더라.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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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맛피아는 "'진짜 우승자는 에드워드 리다. 너는 운이 좋았다'는 메시지를 진짜 많이 받았다"며 2등에게 민심을 다 뺏겼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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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도 햄버거, 치킨, 피자, 커피, 맥주, 사이다 등 광고 많이 찍었다. 에드워드 리 셰프와 비슷하게 찍었다"고 계속 과한 경쟁심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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