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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최근 이삭의 이적 요구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022년 여름 뉴캐슬 유니폼을 입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입성한 이삭은 점차 성장세를 보이며 2023~2024시즌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당시 40경깅 25골로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활약을 선보였다. 2024~2025시즌도 이삭의 활약은 이어졌다. 리그 34경기에서 23골 무려 득점 2위를 기록하며 가치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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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일이 터졌다. 이삭은 20일 개인 SNS를 통해 '현재 벌어지고 있는 모든 상황을 고려했을 때 시상식에 있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오랫동안 침묵을 지켰다. 침묵이 이야기를 꾸미도록 했다. 하지만 실제로 뒤에서 합의된 내용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현실은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구단은 오랫동안 내 입장을 알고 있었다. 지금 와서 문제가 막 드러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왜곡된 사살이다. 약속이 깨지고 신뢰가 사라지면 관계는 지속될 수 없다. 지금 시점에서 내가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이며, 그것이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최선일 것이다'라며 이적을 요구하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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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뉴캐슬은 이삭의 이번 발언을 큰 실수로 여기며, 올여름 이적을 허용하지 않는 결정까지 내린 것으로 보인다. 호프 기자는 '구단 내부에서는 1억 30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라면 리버풀과 합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시선이 있었다. 또한 화요일까지도 이적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되지는 않았다는 말도 돌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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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인생의 낭비다"라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격언은 이번에도 승리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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