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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래 최초로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를 찍은 김혜수. 김혜수는 "정말 지저분하다"며 20년 된 파우치를 꺼냈다. 파우치 안에는 머리끈, 손소독제, 올리브오일에 죽염까지 있었다. 김혜수는 "(죽염을) 촬영 현장에서 물에 타서 마신다"고 건강 관리 비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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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두건 패션을 애용한 계기에 대해 "언제부터 애용하기 시작했냐면 '밀수'를 찍을 때 촬영 막바지에 부상이 있었다. 수중 촬영하고 올라오다가 카메라 장비하고 부딪혀서 이마에 굉장히 큰 상처가 있었다. 처음에는 그 상처를 가리는 용도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까 머리를 안 해도 되고 편하더라. 다행히 최근 몇 년 사이에 두건이 트렌디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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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한 아이템 중 세 가지만 가져갈 수 있다"는 말에 김혜수는 대본, 휴대폰, 지갑을 골랐다. 이어 김혜수는 안태진PD의 얼굴이 새겨진 비타민을 고르며 "이거는 깍두기로 넣어달라. 이거 너무 좋다. 이게 너무 예쁜 게 연출부들이 자신의 감독님, 자기의 사수를 너무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 이 마음이 너무 예뻐서 이게 너무 좋다. 이거 안 까먹고 계속 갖고 있을 거다. 너무 더운 날은 냉장고에 넣었다가 가방에 다시 넣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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