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새 사업에 도전하며 가슴 뛰는 각오를 전했다.
이지혜는 21일 자신이 운영하는 마켓의 제품 홍보에 나섰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새로운 도전에 임하는 자세를 전하며 각오를 다졌다.
이지혜는 "이름을 걸고 한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혹시라도 문제가 생긴다면 저에게는 큰 타격이 될 거다. 누군가는 왜 이런 일을 또 벌였냐 하시지만, 새로운 도전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뛴다. 넘치는 일거리에 짜증도 내고 급해지기도 하지만 도전해야 두려움도 불안함도 사라지는걸 보니 천상 일할 팔자(?) 인가보다. 아직은 부족하겠지만 잘해보겠다"고 전했다.
이에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은 "언니 믿고 구입한다" "항상 도전하는 지혜씨 멋지다" "워킹맘으로 정말 열심히 사는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앞서 이지혜는 샵 장석현과 협업한 의류 사업체를 확장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장석현 콜라보의 확장으로 정말 애정하는 것들만 모아 마켓을 오픈하게 되었다. 먹는 것! 입는 것! 쓰는 것! 깐깐하게 가격도 합리적인 제품들만 골라서 구성해놓았다"고 사업체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빽가, 코요태 탈퇴 결심 꺾은 '금융치료'…"신지 4, 나랑 종민 3" -
'삼성에 220억 소송' 두아 리파, 약혼자와 전격 결혼··배우 칼럼 터너와 비공개 웨딩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미쳤다' 커리어 하이 5안타 대폭발! 미국도 열광 "우리가 알던 후리건이다"
- 2.이럴수가.. 김혜성 너무 착한 반응 → 노골적으로 외면 당했는데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3.강팀 삼성 스윕 꿈 부풀었었는데...그렇게 잘 던지다 갑자기 2연패, 두산 미래 에이스에 무슨 일이?
- 4.홈런 또 홈런! '김혜성 대위기' 경쟁자들 맹활약…요시노부 10K+오타니 2안타→LAD 8-1 대승
- 5.'韓 축구 미래' 양민혁과 전혀 다른 처지...'몸값 1000억' 트트넘 유망주, 선택의 기로 "최고 주급 보장 장기 재계약, 아니면 빅클럽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