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Advertisement
22일 한 매체는 박미선이 올초 건강이상으로 병원 검진을 한 결과 유방암 초기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조기에 발견한 덕분에 방사선과 약물 치료만으로 완치 가능성이 높은 단계로, 박미선은 치료와 휴식에 전념하고 있다고.
이와 관련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건강 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박미선은 올초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남편 이봉원은 6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박미선은 잘 치료 받고 쉬고 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충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18일 조혜련이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사람들이 (박)미선 언니의 근황을 궁금해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기도한다"고 언급하고, 이경실이 개인계정을 통해 "동생에게 전해주려고 수박 물김치를 담갔다. 핑계 삼아 너무 보고 싶다. 많은 사람이 기도하고 있다. 외로워 말고 그저 몸만 생각했으면 한다"고 하면서 건강이상설에 불이 붙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