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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약으로 이번 여름 이적설이 불거졌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브렌트포드와 토트넘이 마에다와 연결되기도 했다. 그러나 마에다는 셀틱에 잔류해 브렌던 로저스 감독의 공격진에서 핵심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마에다는 원래 윙어지만, 중앙 공격수로서도 뛰어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스트라이커로 19경기를 셀틱에서 소화했으며, 17골 5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시즌 스트라이커로 뛴 10경기에서 14골 4도움을 올리며, 바이에른 뮌헨·레인저스·애버딘 등을 상대로 득점 혹은 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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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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