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혼산' 이장우가 하차설에 대해 부인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돌아온 이장우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팜유 튀르키예 미식회에서 결혼을 발표하며 하차를 예고한 이장우. 하지만 이장우는 다시 스튜디오에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코쿤은 "형이 오니까 반갑다. 다들 형이 안 나온다고 (생각하더라)"라고 이장우에게 인사했고 이장우는 "엄마도 '꽃 보내줄까?' 이러더라. 제가 하차한 줄 알고. 그래서 결혼 전까지는 할 수 있다고 했다"며 어머니도 오해한 하차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에 기안84는 "울면 안 돌아올 줄 알았는데 대호도 그렇고 빨리 돌아오더라"라고 말했고 키 역시 "울면 더 빨리 돌아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돌아온 이장우는 오랜만에 스킨 스쿠버를 하러 갔다. 이장우는 "2013년에 스킨 스쿠버를 시작해서 5년 동안 완전히 미쳐서 스킨 스쿠버만 했다. 어릴 때는 바다가 좋았다. 아무것도 안하고 바다에만 있어도 좋았다"며 강사 자격증까지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장우는 "30회 이상 다이빙을 해야 강사 자격증을 받는데 자연스럽게 강사 자격증에도 도전하게되더라"라며 "일이 많아지면서 바닷가에 앉아있는 낭만을 잊게 되더라. 그렇게 스킨 스쿠버를 놓게 되더라"라고 아쉬워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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